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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릭의 노란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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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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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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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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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57
)
망치로 맞은 기분
이 이럴까.
아침에 깨자마자 전화를 받고 TV를 켜고 말을 잃었다.
철 모르던 중학생 때에도
이 분 덕분에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인 아버지와도 많이 싸웠다.
순수했던 시절 지지했던 만큼 최근의 도덕적 흠에 배신감을 느꼈다. 애써 뉴스까지도 외면했다. 그렇지만 결국 지금 눈물을 참고 있다. 왜일까.
안녕히 가세요.
조심히 가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y
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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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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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5
)
4월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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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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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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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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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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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just two lost souls swimming in a fish bowl, year after year, Running over the same old ground. What have we found? The same old fears. Wish you were here.
by 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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